연비 깡패 프리우스c 하이브리드 운전이 즐거워진다

Posted by 사용자 상상, 현실이 되다
2018.05.15 08:44 해외자동차/도요타

자동차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개인 마다 각각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데 차량의 가격, 유지비, 연비, 크기 등이 가장 많이 뽑는 순위이다. 사회 초년생인 경우 가격과 효율성을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오늘 소개할 차량은 토요타 프리우스C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20~30대를 겨냥한 소형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하이브리드의 장점은 우수한 연비와 차량 구매 시 세금 감면과 보조금 등을 지원 받는다.


▼ 프리우스C 개성있는 디자인



디자인을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톡톡 튀는 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8년 페이스리프트하여 국내에 출시되었는데 프리우스의 C의 약자는 City(도시)로 도심형 하이브리드카를 강조하였고 에어로 다이내믹 기술을 적용으로 역동적이면서 독특한 캐릭터 라인을 가지고있다.



특히 운전이 미숙한 여성 분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컴팩트한 사이즈에 매력적인 디자인 그리고 12가지 컬러로 나만의 유니크한 차량을 꾸밀 수 있다.



프리우스C는 해치백 차량으로 국내에서는 비인기 차량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매력적인 차량이라고 생각하는데 소형 해치백의 장점으로는 트렁크 공간 활용이다. 같은 소형이라도 2열 폴딩으로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항상 디자인 설명은 길게 말하지 않는데 개인 취향이다. 즉 자기 눈에만 예쁘고 멋있으면 되는데 남들 의식할 필요가 있을까? 나의 안목에 당당해지자.


▼ 프리우스C 파워트레인 제원



하이브리드 차량은 두개의 심장을 가지고있는데 1.5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72마력, 최대토크 11.3kg.m의 성능과 전기모터 최고출력 61마력의 파워를 각각 가지고 있다.


1.5 가솔린과 전기모터 합산한 최고출력 101마력에 무단자동변속기(e-CVT)를 장착했다. 연비 깡패, 연비 무적으로 불리는 프리우스c 하이브리드 복합연비 18.6km/l, 도심 19.4km/l, 고속 17.7km/l를 자랑한다. 또한 전기모터만 사용하면 최대 4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차량의 크기는 전장 4050mm, 전폭 1695mm, 전고 1445mm에 휠베이스 2550mm의 크기를 가지는데 최근에 출시된 클리오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를 가진다.



▼ 실내 인테리어 및 안전성



실내를 살펴보자면 간결하고 깔끔함이 엿보이는데 특이하게 계기판이 스티어링 휠 앞이 아닌 중앙에 위치해 있다. 또한 국내에 판매되는 프리우스C는 네비게이션이 없어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용해야 한다.


네비게이션이 없어 불편할 수 있지만 젊은 사람들은 오히려 스마트폰을 이용한 네비게이션을 선호하는데 빠른 업데이트 간편함 등으로 거치대를 설치하면 문제가 해결되고 네비게이션이 옵션으로 들어간다면 가격이 70~100만원은 추가되기 때문에 없어도 커다란 문제는 없다.



안전성을 살펴보면 앞좌석 쿠션 및 무릎 에어백이 포함되어 총 9개의 SRS 에어백으로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 프리우스c 가격



2018 토요타 프리우스c 하이브리드는 국내에 1개의 단일 트림으로 가격은 2490만원으로 트림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실제 구매 가격을 따져보자면 하이브리드 세금 감면 최대 310만원, 정부 보조금 50만원을 합산하면 2000만원 초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하이브리드 배터리는 10년 20만km 보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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