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18 달라진점?

Posted by 사용자 상상, 현실이 되다
2018.02.25 23:57 해외자동차/캐딜락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18 달라진점?


북미와 유렵을 대표하는 강자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18 모델로 돌아왔는데 웅장한 SUV모델로 뛰어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탱크와 비교될 정도의 크기와 튼튼함과 탑승자의 품격을 높여줄 럭셔리함이 어울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시 하였고 광고 모델로 다니엘 헤니가 등장해 이미지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작년 5월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하였고 초기 판매량이 판매 즉시 완판되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높은 가격에 연비도 좋지 않아 국내 판매를 걱정했지만 반전을 보여주었는데 국내 대형 SUV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차지하는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2018년 달라진 에스컬레이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스컬레이드 차량의 크기는 길이x너비x높이, 5,180x2,045x1,900mm에 휠베이스 2,946mm에 공차중량 2,650kg 입니다. 크기에 특별한 변화는 없지만 엄청난 크기로 국내 대형 SUV 중 가장 큰 차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엔진을 탑재해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한데 파워트레인은 6.2리터(6,162cc) V8 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으로 최대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파워로 제로백 6.2초를 자랑하고 휠은 22인치, 연료탱크 용량은 98리터 입니다.



달라진점은 기존 8단에서 10단 자동변속기로 변경되어 운전의 즐거움을 배로 늘리고 전체 기어비를 넓혀 가운데 각 단의 기어비를 좁혀 성능과 연비 향상에 노력했습니다.

 


대형 SUV인 에스컬레이드는 큰 몸집에 비해 높은 배기량의 가솔린 엔진으로 재미있는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지만 서스펜션의 상, 하 움직임 폭이 크게 설정되어 차체의 무게 중심이 높아 흔들림이 조금 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와일드하게 평소에는 여유롭게 운전해도 재미있는 주행을 즐길 수 있고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시스템이 초당 1000회 노면 상태를 감지하여 각각의 휠의 댐핑력을 제어해 안전하고 정숙한 주행을 도와줍니다.



편의 및 안전 사양은 전방 충돌 경고, 차선 변경 경고, 크루즈 컨트롤과 단거리 레이더와 카메라 시스템으로 전방, 후방 자동 제동 장치를 장착해 탑승자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실내에는 16개의 보스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으로 선명하고 정밀한 음질로 넓은 실내를 가득 채워줍니다.



2018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업그레이드 사양이 독보적인데 실내 시트는 나파가공된 세미 아닐닌 시트로 독보적인 질감과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상급 알칸타라가죽으로 실내 천장과 도어 필름을 마감하였고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안마시스템을 장착, 센터콘솔에는 대형 냉장고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실내에는 시거잭 5개, 220v 콘센트 1개로 동승자의 편의를 높였고 2열, 3열 천장에 송풍구로 모든 좌석에서 쾌적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트렁크 최대 용량은 1,461리터로 넉넉한 공간을 보유하고 뒷 범퍼 하단부에 발을 넣었다 빼면 센서가 작동되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게 되어 양손을 사용하지 못할시 매우 좋은 시스템 입니다.



2018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판매가격은 1억 2천 780만원(세금포함)으로 높은 가격의 대형 럭셔리 SUV입니다.



이상으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18년 정보를 알아봤는데 SUV 매니아라면 한번쯤 도전하고 싶은 차량으로 주위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고급 차량으로 운행, 실내 ,편의, 안전 사양 모두 겸비한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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